[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오는 7월1일부터 2024년 지역서점 캐시백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아산시 관내에 있는 충남 인증서점에서 아산페이로 도서를 구매하면 결제액의 10%를 구매자에게 돌려주는 사업으로 모바일이나 카드를 통해 결제할 경우 캐시백 지급 대상이며 캐시백 금액은 1인당 월 최대 1만원까지 지원 받을수 있다.
대상 서점은 작년보다 3곳이 늘어나 총11개 서점이며 특히 올해는 기존보다 80% 정도 사업비가 증액돼 더많은 시민이 혜택 받을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유태 시립도서관장은 “캐시백 사업을 통해 지역서점의 경영에 도움을 주고 시민의 독서문화 활성화에 이바지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