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와 ㈜금강주택은 시장실에서 아산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금강주택은 아산시 배방읍 세교리 일원에 규모 8만2149㎡, 438세대, 총사업비 2279억원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금강펜테리움)를 진행중이다.
아산시와 ㈜금강주택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건설업체의 참여 확대, 지역업체 장비와 자재 우선 사용, 지역인력 우선 고용,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현안 사항에 대한 적극 협력 지원 등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박경귀 시장은 “이번 아산시와 ㈜금강주택의 업무협약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시는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건설산업이 더욱 활성화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