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4-06-24 20:3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2024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에 따라 영인산산림박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조일교 부시장이 참여한 이번 합동점검에는 분야별 유관기관(한국전기안전공사, 아산소방서, 대한건축사협회)의 전문가 4명과 안전총괄과 등 관련 부서가 참여했다.

 

점검반은 기계실, 전기실, 발전기실, 전시실 등의 배전반 접지용 콘센트 사용 여부, 소화기와 옥내소화전 관리 상태, 보, 슬래브, 천장의 균열 손상 여부 등 내외부 안전상태와 위험요소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조 부시장은 “오늘 지적된 사항은 반드시 시정해 사고를 미리 방지하길 바라며 영인산산림박물관은 12년이 지나 노후화가 빠르게 진행될수 있으니 시설관리공단은 산림과와 협의해 보수 보강 대책을 사전에 마련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합동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 지속해서 개선사항 이행 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6402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