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예산군은 군청 중회의실에서 도중선 부군수 주재로 2024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 4월22일부터 6월21일까지 61일간 관내 일반건축시설, 교통시설, 다중이용시설, 복지시설 등 9개 분야 90개소의 시설물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했다.
보고회에서 점검 관련 부서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집중 안전 점검 추진 결과와 그에 따른 사후 조치 방안과 현안 사항 등을 논의했으며 군은 점검 결과 발견된 위험 요인에 대해 보수 보강이 완료될때까지 지속적인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최근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어린이놀이시설 6개소와 지하차도 5개소 등을 추가해 점검의 내실을 강화했다.
도중선 부군수는 “집중안전점검 지적사항에 대해 주민 불편과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신속한 조치에 나서고 집중안전점검 기간 종료후 지속적인 예찰과 보수보강에 나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