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2024년 상반기 퇴직 공무원 퇴임식이 온양관광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24년 상반기 정년과 명예 퇴직자와 공로연수자 9명과 퇴직자 가족, 후배 공직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민식 아산시 공무원노조위원장은 후배 공직자를 대표해 “선배님들의 발자취는 후배 공직자들의 이정표가 될 것이며 긴시간 고생하셨고 존경한다”고 말했다.
후배 공직자들은 공직 생활의 멋진 완주를 축하합니다, 제2의 인생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꽃길 예약 완료 등 유쾌한 메시지로 선배 공직자들의 앞날을 응원했다.
퇴직자는 “아산시 발전과 변화에 기여할수 있어 영광이었으며 긴 공직 생활의 힘이 되어준 가족과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여러분은 아산시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준 기둥들이며 여러분의 뜨거운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리고 공직을 떠나더라도 시정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