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4-07-11 19:3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가 7월1일자로 미래도시관리과, 클린도시과, 도로관리과, 공원관리과 등 4과 15개팀을 포함한 미래도시관리사업소를 새롭게 출범하고 업무를 시작했다.

 

아산시는 디스플레이 반도체와 자동차 산업, 신소재 부품산업과 R&D 특화단지 조성 등 활발한 경제활동으로 일자리를 확충해 왔으며 탕정2지구, 배방월천, 모종 풍기 도시개발사업이 2030년까지 완료되면 인구 50만 이상의 자족도시가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미래도시관리사업소를 출범케 됐다. 

 

미래도시관리과는 도시재생사업, 방범CCTV설치운영, 사업소내 계약업무를 총괄하며 클린도시과는 가로와 노면청소, 불법 광고물 단속, 노점상과 노상 적치물 정비 등 깨끗한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신설했다.

 

기존 부서인 도로관리과는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 환경을 위해 도로 유지와 정비, 자전거도로와 회전교차로 설치, 도로구조물 유지보수를 공원관리과는 배방읍 공원관리과를 흡수해 지역별 효과적인 공원유지관리로 도심속 녹색 휴식 공간을 정비해 전체적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미래도시관리사업소 박태규 소장은 “시민생활과 밀접한 도시재생, 청소, 도로, 공원관리 분야를 원스톱으로 신속 처리해 시민 만족도와 행정의 효율성을 개선하겠으며 조속한 시일내 업무의 안정성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6434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