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사)한국쌀전업농아산시연합회는 송악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악면지회 창단식을 가졌다.
창단식에는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태경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장 등 내빈과 아산시쌀전업농회 임원과 회원, 송악면 지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송악지회가 창단함으로 아산시쌀전업농회는 각 읍면동에 지회를 갖게 됐으며 아산맑은쌀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창출과 농업인 권익 신장은 물론 선진농촌 건설의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아산시쌀전업농회는 서문원 회장을 비롯한 각읍면회장과 800여명의 회원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22년 제25회 전국 고품질 쌀생산 우수 쌀전업농 선발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할 만큼 타시군에 비해 모범적인 단체로 인정받고 있다.
서문원 회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고품질의 안전한 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산시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 아산맑은쌀의 품질 좋은 원료곡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규 소장은 “송악지회 창단으로 송악면 쌀 생산 농가들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과 권익 향상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