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부여군은 오는 7월 재단법인 부여군가족행복재단 출범을 앞두고 신규직원을 채용한다.
채용규모는 사무국장 1명과 수탁운영팀장 1명, 직원 2명으로 서류전형, 면접시험으로 최종 선발되며 원서는 오는 6월 8일까지 접수를 받고 최종합격자는 6월 22일 부여군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부여군가족행복재단은 부여군 출연기관으로 군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키 위해 지난해 재단설립 조례를 제정하고 창립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했응며 최종 가족행복재단 정관을 마무리하고 충남도로부터 설립허가를 받아 올해 본격 운영에 나선다.
재단은 부여군 직영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한 새로일하기센터와 아이돌보미센터, 성폭력상담소 등 4개 센터를 수탁 운영할 계획이며 출범하게 될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의 운영도 맡아 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재단 이사장인 한영배 부군수는 “재단의 완전한 독립성 보장과 전문성 확보와 민관 연계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복지재단을 운영해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감동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