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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30 17: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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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논산시농촌문화체험연구회는 26일 시작으로 첫 번째 재능 나눔을 가졌다.

 

농촌문화체험연구회 재능 나눔은 소외계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로탐색과 농촌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실농원에서 방과후아카데미 도담 학생 3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재능나눔은 지역 특산물인 딸기수확체험과 딸기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농촌체험을 하며 생명력 넘치는 5월의 봄기운을 만끽했으며 올해 총8회에 걸쳐 운영할 예정이다.

 

농촌문화체험연구회는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딸기수확체험을 비롯한 도자기체험과 다육체험, 전통놀이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농촌체험 활성화와 농업가치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농업과 농촌에 대한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어린이들이 농촌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3년 농촌체험의 구심점 역할을 하기 위해 조직된 농촌문화체험연구회는 현재 5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연15만명의 방문객들이 농촌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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