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는 아산시가 온천동과 실옥동 일원에 추진 중인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와 관련해 Free-WiFi존, 디지털 안내판 등 정보통신분야 사업을 적극 발굴해 역주민과 방문객 편의증진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아산시는 지난 1월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해 지난 24일 한전 아산지사와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다음 달 초에 지역주민, 사회적경제모임, 청년, 여성단체, 문화예술 활동가 등으로 구성된 주민협의체를 발족할 예정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시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상인, 각종 단체와 기업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해 관련 기관의 사업 참여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