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여성회관은 6월 19일 여성회관 앞마당에서 행복 더하기 나눔 바자회를 갖는다.
바자회는 여성회관 정규강좌 수강생과 학습동아리의 요리, 제과제빵, 홈베이킹, 폐백음식, 도자기, 양재 홈패션, 캘리그라피, 서예, 사군자 등의 작품과 일반 시민들이 기증한 용품 등을 판매하고 정리수납 체험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산시여성회관 관계자는 “여성회관에서 배우고 익힌 재능을 시민과 함께 나누며 소외계층을 돕는데 사용하고 나눔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물품기증이나 봉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여성회관 운영팀으로 문의 하면 되고 바자회에서 판매된 수익금 전액은 이웃돕기 성금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