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배방읍 주민자치회 회원 15여명이 손수 담근 열무김치를 저소득가정 54세대에 지원하며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맹준호 회장은 “저소득가정에 여름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코자 행사를 준비했으며 준비한 열무김치가 더운 여름을 이겨내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국환 배방읍장은 “배방읍 지방자치회의 활동에 감사를 드리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배방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방읍 주민자치회의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반찬지원 행사는 작년 오이김치를 나눔을 시작으로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