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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1 17: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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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6월 1일 음봉포스코아파트에서 아산디스플레이시티를 지나 아산신도시 탕정 2지구를 거쳐 곡교천을 연결하는 자전거도로가 완전 개통됐다.

 

이번에 연결된 구간은 폭 3m, 연장 300m로 지방도624호 탕정농협에서 강변테니스장까지로 아산신도시 탕정2지구와 곡교천을 연결하는 300m 구간에 자전거 도로가 없어 지방도 624호 차도를 이용하거나 배방으로 돌아가야 했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방도 624호 차도로 자전거 운행 시 시속70km가 넘는 차들로 인해 매우 위험했지만 이번에 왕복이 가능한 자전거도로 개통으로 음봉포스코아파트에서 아산디스플레이시티를 거쳐 곡교천 자전거도로 종점까지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아산시 도로과장은 “지방도 623호 신정호 보행자 도로와 자전거 도로 900m 추가 개설 등 지속적으로 자전거도로를 개설해 안전한 자전거 통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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