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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1 17: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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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5월 24일과 31일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어린이집 원장과 조리원 210여명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아산시청 위생과의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과 정리수납전문가의 날씬해지는 우리집 냉장고 정리법과 깨끗한 주방 만들기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조리원들은 “무더위가 빨라져 여름철 식중독 사고가 우려되는 시기인 만큼 식중독이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경각심을 일깨우는 교육을 통해 더 주의를 기울여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음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아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급식소 359곳이 등록돼 영양사들의 방문을 통해 영양 위생 안전지원을 받고 있다.

 

아산시 위생과 관계자는 “아직 미등록된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에서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의 지원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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