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세정과는 5월 31일 공평과세 구현과 납세 서비스 향상을 위한 자체 교육을 실시했다.
정기분 지방세 부과 전 철저한 과세자료 정비와 점검으로 정확한 세원 관리는 물론 민원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숨은 세원 발굴과 세수 누락을 방지해 공평과세를 실천하는 방안에 대해 교육과 함께 직원 간 상호 토론의 기회도 가졌다.
아산시 세정과장은 “법과 원칙에 근거한 직무를 수행하는 공직자로서 납세자에게 친절한 응대 서비스는 기본이고 업무처리함에 공정하게 판단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때 세정 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고 민원인들의 신뢰도가 높아진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에서 오는 6월 13일 지방선거의 엄정 중립과 공무원 행동강령을 중심으로 공직자가 지녀야 할 윤리관과 행동강령위반 사례를 공유함으로 청렴도 제고 방안에 대한 실천 의지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