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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1 17: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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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합센터는 15일간 420명을 투입해 신도시 내의 공원 및 도로변의 잡초와 잡목 제거를 실시했다.

 

잡초가 무성한 곳은 모기 등 해충의 서식지로 각종 전염병의 근거지가 되기에 우선 주택가와 용곡공원 맨발 황톳길, 어린이 공원 등을 제초를 실시하고 지난 주말에 학생과 학부모 60여명이 KTX 천안아산역 주변 등을 깔끔히 청소하며 우리 시를 찾은 방문객에게 칭찬을 받기도 했다.

 

배방읍장은 “올 봄은 평년보다 비가 많이 내려 잡초가 많아 작년보다 빠르게 제초작업을 실시해 여름철 악취와 쓰레기 등으로 부터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환경정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방읍 행정복합센터는 10월까지 12명으로 구성된 조경녹지관리반을 운영하며 녹지와 각종 시설물로부터 발생하는 주민 불편사항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민원을 해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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