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대간부회의에서 표장장을 받은 손만영 사무관은 평소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는 사명감으로 근무에 임해 첨단 정보통신을 활용한 스마트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지난해 안전한국훈련에서 철저하고 완벽한 준비로 전국 17개 시도 중 최우수부서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 표창과 상사업비를 받는 등 국가재난관리에 기여했으며 폭염예방과 AI종식을 위해 토요일과 일요일도 쉬는 날 없이 2016년 39일, 17년 28일을 폭염근무에 전념했다.
이 밖에 대전시 특수시책인 기업도우미 제도를 열정적으로 추진해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으며 2018 정부합동평가 재난분야에서 가 등급 최고부서로 선정되는 등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손사무관은 “지역 재난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시민안전의식 향상에 힘써 안전한 도시 대전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재난업무 유공자에 대한 표창뿐만 아니라 특별승급, 특별승진 등 발탁인사를 도입해 재난부서의 사기를 높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