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상수도사업본부 환경타임즈와 2018 환경의 날과 창간26주년을 기념해 오는 7일과 8일 대전시 유성구 수자원기술연구원 내에서 제12회 물과 건강 심포지엄과 전시회를 공동개최한다.
행사는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물 공급과 관련 산업 활성화라는 주제로 큰 틀 안에서 보다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지속적으로 공급함과 동시에 제4차 산업혁명 안에서 물 산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해당 기관과 기업들의 보다 진보된 기술과 정책을 소개하고 관련 기자재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물 산업시장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는 제4차 산업혁명에 따른 IOT기반의 스마트형 물관리를 접목한 신규 물 산업의 동향과 해외 진출방향도 함께 논의하며 문재인 정부 출범과 동시에 물 복지 정책방향과 최신 관련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내용은 제4차 산업혁명을 통한 물 산업 발전 방향과 전시회, Smart Water Grid 적용강화를 위한 현장 기반 동반성장 발전 방향, 물과 건강 심포지엄과 전시회, 기술부장 회의 등이 함께 개최되며 논의된 의제를 바탕으로 세미나에서 주요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 참석자 간 상호 협력을 통한 지속적인 정책 활성화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