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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05 21: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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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는 4일 서구 도마2동 대전서부 새마을금고에서 성공적인 도마2동 도솔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위한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교육에 주민을 비롯한 상인과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부산 동구 도시재생지원센터 나춘선 센터장의 강의와 컨설팅으로 진행됐다.

 

나춘선 센터장은 마을골목길은 보물로 가득 차 있다라는 주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도솔마을의 계단과 골목길 등 지역자원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마을주민이 직접 참여한 타지역 사례를 통해 현장감 있는 강의와 토론을 진행했다.

 

교육은 도마2동 안심마을 만들기 추진협의회의 요청에 의해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의 찾아가는 도시재생상담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현장설명과 함께 강의와 컨설팅 형식으로 이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도마2동은 주민들의 주도적인 참여와 함께 서구청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민과 관이 하나돼 2018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은 “주민역량교육이 도마2동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준비함에 있어 주민들의 이해와 관심도를 높이고 공감대를 형성해 주민참여를 이끌어내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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