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념식에 홍성목 논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9개 보훈단체장, 국가유공자와 유족, 관내 기관단체장, 시민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논산시장 권한대행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국가유공자는 물론 유가족 분들에게 정성을 다한 보상과 예우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추념식은 논산시 기독교연합회의 추모기도를 비롯한 논산시 불교사암연합회의 독경과 천주교 대전교구 논산지구의 분향, 재단법인 원불교 논산교구의 독경 등 4개 종교단체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했으며 이어 논산 시낭송회의 헌시 낭독과 군악대 연주와 논산시시립합창단 선창에 맞춰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이날 강경읍, 연산면, 벌곡면, 양촌면, 가야곡면 충혼비 등에서 읍면 자체 추념식을 거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