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과수 화상병의 발생경로 차단과 유입 방지를 위해 선제적으로 사업비 1억9000만원을 들여 3차례에 걸쳐 화상병 방제약제를 지원했고 관내 800ha를 대상으로 정밀예찰을 실시한 결과 이상증상을 발견하지 못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과수 화상병은 배, 사과에 큰 피해를 일으키는 병으로 화상병이 발생되면 과원 전체를 폐원하여야 할 정도로 심각한 병으로 발생 근절을 위해 농업인 스스로 과원을 청결히 관리하고 의심 징후 발견 시 즉시 신고를 해야 하며 화상병 방제를 위해 11월까지 2차례 화상병 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