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지난 15일 개통 예정이었던 이순신대로 광로3-5호선, 대로1-1호선의 개통을 연기했다.
이순신대로는 6월말 준공예정인 도로로 만도대교 인근 임시우회도로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15일 조기개통 하려 했으나 당일 신호연동체계 문제가 발생해 불가피하게 개통을 연기키로 했다.
아산시 관계자는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이순신대로의 개통을 연기해 송구하며 도로 사용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빠른 시일 내 신호연동체계의 보완을 완료해 이순신대로를 개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