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하는 것으로 매년 개최된다.
덕암리 이장은 “최고의 인심 좋고 살기 좋은 마을이란 자부심과 함께 어르신 공경은 물론 따뜻한 지역사회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축수산과장은 “모든 어버이의 지극한 사랑에 대해 진심으로 경의와 감사를 드리며 2013년 2월부터 이어지고 있는 유대 관계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도록 더 자주 찾아 뵙고 일손이 필요할 때나 마을 잔치 등에 적극 참여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