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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19 16: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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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물 재이용사업으로 아산 복합스포츠센터 외 5개소에 1일 재이용수 용량 832㎥,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2019년까지 중수도와 빗물을 연계 처리해 청소와 화장실용수를 비롯한 조경용수와 세척살수용수로 재이용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환경부에서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되는 아산공공하수처리수 7만2000톤 중 2만톤 재이용을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이는 아산물환경센터 내 재이용수 2만톤을 시행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총155억9900만원을 투입해 아산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을 2020년 준공할 계획이다.

 

아산시 관계자는 “모든 사업이 완료되면 일832톤, 연30만톤의 빗물과 중수도를 재이용하게 될 것이며 현재 처리수는 소수력 발전용수로 활용 후 곡교천에 방류했으나 농번기에 염치저수지로 펌핑해 농업용수와 하천유지용수로 활용하고 비 농번기에 온천천으로 물을 유도해 생태하천 유지용수로 추가 이용함에 따라 물 부족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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