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 아파트는 1000세대 이상인 곳으로 배방 삼정그린코아, 장존 청솔, 좌부 초원, 읍내 주공, 용연마을 휴먼시아1단지, 연화마을 휴먼시아 7,8단지, 소화마을 휴먼시아, 서진, 삼일 원앙, 부영 10개 아파트다.
아산시 노동상담소는 노동인권과 노동문제에 대해 상담을 맡고 고용복지플러스센터는 실업급여 등 고용과 복지에 대한 상담을 실시하며 일자리종합지원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일자리 알선과 구직상담을 맡는다.
찾아가는 상담을 통해 고용, 노동, 복지에 대한 원스톱서비스를 아산시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전문가 상담으로 서비스의 질 향상을 함께 도모하는 취지로 4개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하게 됐으며 19일 첫날 상담자리에서 중장년층과 여성 일자리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고 노동과 복지에 대한 문의도 계속돼 찾아가는 상담에 대한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대단위 입주민 아파트 대상으로 실시하려는 취지로 기획됐으나 내년에는 시 외곽에 거주해 노동과 복지서비스에 소외된 계층을 발굴해 서비스 확대를 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