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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1 18: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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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순천향대를 비롯한 선문대와 손잡고 관학협력으로 추진하는 2018 여름방학 초등학생 영어캠프 참가자를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지사회배려계층 학생은 25일과 26일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순천향대학교는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일반학생 80명과 사회배려계층 학생 25명을 모집하고 캠프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7일까지 통학형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강료는 80만원이고 시에서 일반학생 30만원, 사회배려계층 학생 70만원을 지원한다.

   

선문대학교는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일반학생 40명과 사회배려계층 학생 20명을 모집하고 7월 30일부터 8월 11일까지 합숙형으로 운영하고 수강료는 100만원이며 시에서 일반학생 30만원, 사회배려계층 학생 87만5000원을 지원한다.

 

시는 영어능력 향상과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관내 대학교의 우수한 외국어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관학협력 초등학생 영어캠프를 지원해왔으며 순천향대는 2007년부터 선문대는 2011년부터 시작해 매년 접수가 10분 만에 종료될 정도로 학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어캠프 접수는 순천향대학교 국제교육교류처와 선문대 외국어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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