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6-21 19:46:22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는 23일 동구 정동 역전길에서 마을미술프로젝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커뮤니티 사업인 정동마켓을 연다.

 

정동마켓은 마을주민과 마을미술프로젝트 작가들이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다양한 작품 과 생활 공예품을 전시 판매하는 행사로 악세사리 만들기와 목공예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먹거리도 마련돼 있다.

 

행사가 열리는 지역은 청소년 통행금지 구역으로 현재 빈 점포들이 많아 슬럼화 된 곳이나 지난해부터 마을미술프로젝트 작가들이 입주해 주민들과 함께 마을을 변화시키고 있는 곳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 시민과 방문객들이 이 행사를 즐겨 마을 이미지가 변화되고 주민 공동체 조성에 발판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752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