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6-22 15:24:49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영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1일 새마을 농촌폐기물 집중 수거와 꽃동산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등 30여명이 참여해 33개 마을 농경지에 산재돼 농촌 미관을 해치는 농촌폐비닐과 농약용기 등 각종 영농폐기물 약10톤을 수거하고 아산온천 홍보탑 주변과 구성2리, 성내2리 등에 위치한 꽃동산 3개소 제초·전정 작업을 실시했다.

 

이어 수거된 영농폐기물을 재활용 가능한 자원과 일반 소각용 폐기물로 각각 분리해 재활용 가능한 자원으로 분리된 폐비닐과 농약병은 25일 한국환경공단 위탁업체서 재활용 처리할 예정이다.

 

영인면장은 수거활동에 참여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영인면 조성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인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수거된 폐비닐과 농약빈병을 매각해 얻은 수익금을 새마을협의회 자체사업 추진과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사용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oodtime.or.kr/news/view.php?idx=756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