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농어촌민박, 농촌체험마을, 관광농원 64개소 사업자를 대상으로 소방시설물 안전관리를 비롯한 소화기 사용법과 화재발생 시 대응방법, 응급처치 방법 등의 소방안전교육과 손님환대와 예약 등 손님 응대 관련 서비스교육, 식중독 예방, 식재료와 조리 설비 관련 위생교육을 중심으로 3시간 진행됐다.
아산시 유통지원과장은 “소비자 분쟁 등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 성수기를 앞두고 서비스, 위생,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중요한 시기며 화재 등 각종 농촌관광시설 사고를 대비하고 농어촌관광사업자의 서비스 의식을 높여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농어촌관광사업이 활성화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