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은 20일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68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은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서천군지회의 주관으로 아코디언 연주 식전행사와 6.25참전유공자회 외 7개 보훈단체와 재향군인회 10명에 대한 유공자 표창장 수여와 결의문 채택, 만세삼창 등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에게 안보의식 고취와 나라사랑의 교훈을 깨닫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위로연을 통해 참전용사의 명예선양과 함께 위국헌신의 노고를 위로했다.
서천군수는 “오늘 이 자리가 나라사랑 정신을 더욱 굳건히 다지며 6.25전쟁이 주는 교훈을 깨닫고 참전용사와 보훈가족의 명예를 드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