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면행정복지센터는 20일 어족자원보호와 수산자원조성을 위해 홍원항 방파제에서 2018 수산종묘 매입방류 행사를 실시했다.
수산종묘방류는 서면지역의 어업인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해 홍원항 연안에 꽃게 치어 7만1500미를 방류했다.
도둔리어촌계장은 “수산종묘방류사업으로 꽃게의 어획량이 크게 증가해 내년 봄 꽃게 풍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해순 면장은 “종묘방류도 중요하지만 방류한 치어를 성어가 되기 전에 포획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치어를 보호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월 월하성항에 대하 170만미를 방류했으며 계속 추진해 수산자원 증식을 위해 종묘방류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