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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5 15: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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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6월 21일과 22일 2회에 걸쳐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모 70여명을 대상으로 엄마도 숲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엄마가 직접 숲 체험에 참여하며 숲 속에서 스트레스 해소와 건전한 여가시간을 보내고 아이들의 숲 활동에 대한 공감대 형성으로 아산시의 산림교육 정책과 산림생태계의 소중함을 이해 할 수 있는 계기 제공을 위해 준비됐고 시에서 처음으로 남산에 조성한 유아 숲 체험원의 개원 전 실시하며 엄마들에게 체험원을 처음으로 선 보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엄마들은 “우리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고 뒹굴 수 있는 공간이 만들어 졌다”고 말했다.

 

아산시는 2018년 하반기부터 남산 유아 숲 체험원 운영을 시작해 유·아동에게 다양한 산림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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