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키움단원과 적십자 봉사단 2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갑자기 더워진 날씨를 이겨내기 위한 보양 삼계탕과 밑반찬 4종 세트를 만들어 관내 수급자를 비롯한 차상위계층과 장애인 가구 35세대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이희분 회장은 “평소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운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에 정서적 지원을 해드리려고 밑반찬을 정성스럽게 준비했으며 작은 정성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뿌듯하고 큰 기쁨으로 돌아온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은 온양6동 행복키움 특화사업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독거노인과 거동불편 장애인 35세대에게 격월로 김치와 밑반찬 세트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직접 가정방문 전달하고 안부확인 등 정서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따뜻한 동네복지공동체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