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생산성본부에 위탁해 이뤄진 이 워크숍에서 창의적 아이디어 도출을 비롯한 활용방안과 One Page 보고서 작성법이 진행됐으며 4차 산업혁명과 공직자의 역할에 대한 강의와 VR 체험, 문화와의 만남 뮤지컬 공연 관람, 역사속의 교훈 창덕궁 후원 탐방 등의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다른 자치단체와 차별된 전략과 파격적 인센티브를 펼치는 등 집단지성의 상징인 시정연구동아리 육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총7개의 시정연구동아리를 운영하며 연말 연구성과 평가를 통해 우수 시정연구동아리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