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모 선정으로 대학은 3년 동안 국비 1억5000만원을 지원 받아 SMF(Smart Material Fluid)를 통한 준능동 진동제어 장치 개발을 추진하며 준능동 진동제어장치는 지진으로부터 흔들리는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는 기술로 향후 고층빌딩과 교량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허재영 총장은 “공모 선정은 대학의 연구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연구자들이 안정적으로 연구에 몰입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공학 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은 한국연구재단이 이공학 분야 연구자의 기초연구 기반을 확대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