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안전문화대학은 다양한 안전문화 정보와 지식을 통해 지역 안전문화리더를 양성하고 재난과 안전사고 대처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 유관기관을 비롯한 단체회원과 논산시민 등 수강생 30명이 참여하는 시민안전문화대학은 7월 19일까지 5주 과정으로 매주 1회씩 건양대학교에서 운영한다.
교육은 보건, 범죄, 소방, 교통안전에 대한 강의와 일상생활에 필요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 재난안전현장체험 등으로 진행하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주제들로 시민대학 안전문화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주민체감 안전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행복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논산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안전문화대학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전총괄과 안전관리팀(☏041-746-642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