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동안 사회복지 현장에서 쉼 없이 달려온 실무자들의 힐링을 위해 거문오름 세계자연유산 탐방과 제주올레 명사 특강을 비롯한 간세인형 만들기, 우도 일주, 족욕카페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자들은 “사무실을 빠져나와 힐링하고 에너지를 보충해 좋았고 행복한 프로그램이 지속돼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라며 나 자신에게 집중하고 에너지를 충전하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TP센터 온양사회공헌센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우리지역의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사회복지종사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소진 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은 아산시가 2015년부터 매년 사업비를 지원해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삼성전자 TP센터에서 아산시가 지원하는 금액에 1대1로 매칭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