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8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15일, 22일까지 총3회에 걸쳐 실시된 교육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 섭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간식으로 쌀을 이용해만들 수 있는 쌀 카스테라와 쌀 마들렌 등 레시피 6종을 선정해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쌀을 이용한 건강간식을 쉽게 배울 수 있어유익했으며 어린이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실습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아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는 관내 어린이집을 비롯한 유치원과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급식소 359곳이 등록돼 영양사들의 방문을 통해 영양, 위생, 안전지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