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산시는 26일 시 문화회관에서 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직원교육을 가졌다.
이 교육은 개인정보보호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개인정보유출사고 등에 대응절차 안내를 위해 마련됐으며 차건상 건양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개인정보 침해 유출사고 사례 소개와 대응절차를 비롯한 재해재난 대비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위기대응 매뉴얼 등의 교육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행정의 투명성 확보를 통한 시민 신뢰도 향상 도모를 위해 공직자들의 개인정보보호 처리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