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부여군 대표축제인 제16회 부여서동연꽃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한국임업후계자 부여군협의회가 구슬땀을 흘렸다.
임업후계자협회는 25일 부여를 찾는 관광객과 군민에게 쾌적한 녹색공간을 제공키 위해 성왕공원에서 병해충 방제를 비롯한 제초작업과 가지치기, 환경정화 등 도시녹화운동을 진행했다.
입업후계자 이은일 회장은 “임업으로 바쁜 시기인데도 적극적으로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하고 성공적인 연꽃축제 개막을 위해 임업인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탤 수 있어 회원들 모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특히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제27회 전국임업후계자 전국대회가 부여군에서 개최되는데 우리 임업인들이 하나가 돼 전국에서 찾아오는 손님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임업후계자협회는 꾸준히 공원을 관리해 군민들이 행복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을 가꿀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