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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7 16: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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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한화그룹이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매년 추진하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백제한화불꽃축제가 올해는 제64회 백제문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충남 부여군에서 진행된다.

 

27일 백제문화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한화그룹이 제64회 백제문화제 개막식에서 한류원조 백제를 즐기다-백제의 춤과 노래라는 올해의 주제와 부제를 바탕으로 부여 백마강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불꽃축제를 선보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백제한화불꽃축제는 그해 백제문화제의 주제를 다양하고 역동적인 불꽃과 내레이션, 영상, 특수효과음 등 첨단기술이 총동원된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펼치는 멀티불꽃쇼로 2011년 제57회 백제문화제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해 백제문화제에서 꼭 봐야할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또 기업이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지원을 통해 사회 공헌과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메세나 활동과 참여형 축제의 모범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충남도와 한화그룹은 오는 7월과 8월 중 제64회 백제문화제에 백제한화불꽃축제 후원하는 내용의 후원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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