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시군에서 신규 채용됐거나 실무경험이 부족한 새내기 공무원을 대상으로 축산행정 직무능력을 향상시킴으로 축산농가에 대한 서비스 질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종별 시설 사양관리와 분뇨처리기술, 질병관리등 이론교육, 조사료 품질검사와 한우 수정란 생산, 돼지 인공수정용 정액채취등의 현장 실습교육이 병행 실시됐고 최근 한우 육종개량을 위해 주목받는 체외수정란 생산과정을 직접 참관토록 해 교육생들의 교육열의를 높였다.
도 축산기술연구소장은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위해 축산농가의 노력은 물론 공무원들의 역량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읍면동 공무원에 대한 교육을 확대 실시해 축산행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업무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