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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7 16: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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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26일 시청에서 이창규 부시장 주재로 실국장과 과장 등 부서장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협업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올해 선정된 10개 협업과제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당면한 문제점에 대한 극복방안과 앞으로의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창규 부시장은 “부서 간 협업을 통해 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향상되도록 노력하고 시민생활과 관련 있는 주요 사업들이 협업과제로 관리되는 만큼 행정과 지역주민 간에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치 않도록 사업 초기단계부터 부서 간 협력 대응하고 충분히 소통해 달라”고 말했다. 


또 "협업과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성과를 거두는데 기여한 부서 또는 직원에 대해 평가를 통해 상응하는 보상을 할 계획임을 분명히 하며 부서장의 관심과 협업과제 담당자는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민선7기 출범과 함께 아산시 발전을 위한 신규 정책 사업들이 부서가 함께 행정역량을 집중해 효과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아산시는 2018년 상반기 현재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 조성을 비롯한 공공건축사업 감독업무 인력풀 운영과 찾아가는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제공, 충남권역 재활병원 건립, 강당골 가꾸기, 살기 좋은 농촌마을 만들기, 복합공영차고지 조성, 도심 속 방치 건축물 처리,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무허가 축사 적법화의 총10개 과제를 협업과제로 선정해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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