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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8 17: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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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는 27일 시청에서 2018 국민생활밀접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진대회에 시 본청과 5개 자치구에서 민원서비스를 개선해 시민불편과 부담을 해소하거나 감소시킨 민원처리기준 원스톱 온라인 사회적가치분야 11건이 응모해 심사결과 최우수상은 동구 나눔냉장고가 되살린 마을공동체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유성구 자활사업단 경로당 어르신의 든든한 맏아들로가 수상했다.

 

동구 나눔냉장고가 되살린 마을공동체는 용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016년 3월부터 마을 음식을 공유하고 인심을 나누며 현대판 곳간 역할을 하는 나눔냉장고 사업을 전개해 공동체정신을 되살리고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민간협력 실현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유성구 자활사업단 경로당 어르신의 든든한 맏아들로는 자활사업단 좋은마을만들기 일환으로 경로당 81곳과 위탁 협약을 체결해 경로당 월2회 순회 점검과 방역과 청소지원 등 불편사항을 해결하여 대민서비스를 제공한 우수사례로 호응을 얻었다.

 

선정된 우수사례 발표자에게 대전시장 표창이 수여됐으며 해당 사례는 대전시 우수사례로 추천돼 행정안전부 주관 전국 민원제도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창의적인 시책을 개발해 감동과 신뢰를 주는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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