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도는 28일과 29일 서천국립생태원에서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성과측정보고회를 열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은 노후 상수관망 정비와 블록시스템 구축을 통한 유수율 제고를 목표로 2028년까지 도내 11개 시군에 추진되며 도와 군, K-water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태안을 비롯한 서천과 부여, 홍성, 예산군 내 현대화 사업 추진현황과 성과측정 결과를 공유하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도 관계자는 “지방상수도 현대화는 도내 물 현안 해소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며 매년 2차례씩 성과 측정보고회를 개최해 사업 추진에 내실을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