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직원으로 구성된 봉사자들이 온양4동의 저소득 가정 중 노후된 주택에 거주하는 2가구를 방문해 전기안전점검 실시, 전기선 정리, 콘센트와 플러그 교체 등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토록 조치했다.
온양4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나눔 실천에 앞장선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직원 분들에게 감사하며 온양4동은 저소득대상자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찾아가는 복지 실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과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의 복지증진을 위한 후원협약 체결이후 매년 꾸준히 그 약속을 지켜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