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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9 14: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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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온양1동은 28일 복지반장제 운영을 위한 행복키움 두드림데이 집중 가정방문의 날를 통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


행복키움 두드림데이는 복지반장 21명이 1대1결연을 맺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가정방문해 안부확인 뿐만 아니라 모니터링을 통해 복지 정보를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 복지서비스를 온양1동에 연결해주는 서비스이다.

 

온천15통 복지반장은 “1대1결연을 맺은 후 잦은 전화를 통해 안부를 살피고 있었지만 장애로 인해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보니 더 많은 관심을 갖고 방문해 안부를 살펴봐야겠다”고 말했다.

 

온양1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최선의 방법은 이웃이 이웃을 돕는 촘촘한 네트워크 구축이 우선돼야 하며 동에서 살피지 못하는 부분까지 복지서비스를 제공토록 복지반장님들의 많은 협조와 활동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온양1동은 지난 5월부터 복지반장 특화사업으로 행복키움 두드림데이를 운영하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보호체계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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