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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6-29 19: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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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충남도농업기술원은 29일 경기도 이천 프리지어 재배농가에서 도내 프리지어 수출 관계자와 농업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우수 수출단지 재배기술 습득과 새로운 화훼 수출 품목 발굴을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현장교육은 도내 프리지어 재배농가의 수출용 프리지어 품질향상을 도모토록 이천의 재배 농가를 방문해 시설재배 환경 관리와 촉성재배 기술을 습득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수출 화훼농가의 소득 안정과 수출 확대를 위해 충남 지역과 경기 이천 지역 간 생산시기 조절 협의를 하고 기존 수출품목 이외에 새로운 품목을 도입토록 화훼전문 수출업체를 방문해 유망 품목에 대한 시장과 재배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수출지원팀장은 “국내 산지간 출하시기와 수량 조절을 통해 국내가격 안정과 지역 간 과잉 수출 경쟁에 따른 가격하락의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계기였으며 새로운 수출품목을 발굴해 도내 화훼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과 수출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술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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