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되는 홈페이지는 종전 기사 중심의 텍스트 위주에서 콘텐츠를 카드 형태로 이미지화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며 특히 홈페이지 전면에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 도정 정책소식 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콘텐츠를 내세웠다.
또 홈페이지 이용자 중 45%의 이용자가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는 점을 고려해 모바일에서도 PC와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토록 세심히 배려하고 이를 위해 도는 홈페이지의 응답속도 향상과 용량 최소화를 통한 웹사이트 최적화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오는 10월까지 통합검색 서비스 향상 작업을 마무리해 이용자 편의성을 크게 개선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도민리포터 제도를 통해 연2800여건의 기사를 제공받고 있으며 도민의 참여를 통해 홈페이지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으며 도민이 홈페이지에서 도정 관련 소식을 접하고 참여토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