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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7-03 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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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립도서관은 지난 6월 19일 시행한 책이음 서비스가 지역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음을 밝혔다.

 

시행한 지 2주가 된 현재 책이음 회원이 100명을 넘어섰으며 서비스에 대한 꾸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회원증 하나로 전국 1400개의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책이음 서비스는 한번 회원가입을 하고 나면 거주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책이음 참여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책이음 회원으로 가입하려면 아산시립도서관 회원은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책이음 회원전환신청 뒤 신분증과 회원증을 지참해 도서관에 방문해 이용가능하고 타 지역의 책이음 회원은 신분증과 책이음 회원증을 지참해 가까운 도서관에 방문하면 간단한 절차를 거쳐 이용이 가능하다.

 

책이음 회원으로 가입하면 참여도서관에서 최대 20권을 15일간 대출해 이용할 수 있고 참여 도서관 목록과 자세한 이용방법 등 조회는 책이음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립도서관장은 “책이음 서비스를 통해 아산시민들이 전국의 도서관들을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함을 누리고 아산시립도서관이 책과 독서문화를 향유하고 싶은 많은 이들에게 문화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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